오늘은 아마 회사에서 밤새도록 있을꺼같아 =_=...
옷을 하나 챙겨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컴퓨터 열기때문에 지금 너무 덥다..
내일 마무리만 끝나면 이제 칼퇴근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없을지도 모르고 = ,.=;;;; 으헝..
어제 저녁에 얘기를 나눠보니,
란이가 그런 고민을 하게된게 나때문인것같긴 하더라..
란이말대로 내가 란이랑은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가봐..
노력은 해보는데 잘 안되네..
그래도 나에게 진지한 얘기 안하거나 하면 안대..
란이가 해주는 이야기들 다 귀담아듣고 이해도 하고 생각도 하니깐..
그리고 란이에게 진지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으니까...
잘자렴~! 피곤하겠다 ^^
옷을 하나 챙겨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컴퓨터 열기때문에 지금 너무 덥다..
내일 마무리만 끝나면 이제 칼퇴근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없을지도 모르고 = ,.=;;;; 으헝..
어제 저녁에 얘기를 나눠보니,
란이가 그런 고민을 하게된게 나때문인것같긴 하더라..
란이말대로 내가 란이랑은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가봐..
노력은 해보는데 잘 안되네..
그래도 나에게 진지한 얘기 안하거나 하면 안대..
란이가 해주는 이야기들 다 귀담아듣고 이해도 하고 생각도 하니깐..
그리고 란이에게 진지한 모습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으니까...
잘자렴~! 피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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