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_=,, 지금까지 안잔걸 오늘 몰아잔거같애(...12시간도 훨씬 넘게 잤어........)
일어나서 저녁을 먹는데,, 아빠가 같이 드시길래 오늘 회사 안가시는줄알고,,
인송 : "앗, 오늘은 회사안가시나봐요? ㅇ _ㅇ?"
아빠 : "다녀왔는뎅 - ㅂ-?????"
인송 : "으헉?,, 말도안대~- _-! 몇시야!"
아빠 : "7시 다되갈껄?"
인송 : "..................................."
나, 하루를 날려먹었어,,
제대로 없어졌다 - _-.. 어제 머리가 살살~ 아프던거 때문인가(...;)
여튼여튼,, 오늘 한것도 없이 지나갔어,,
내일은 친척집에 간다는거 같아욤 ㅇ -ㅇ~
예전에 친척누나가 결혼할때, 내가 일이 있어서 못갔었거든 - _-;;
애가 벌써 4살인가 그렇다네.. ㅡ ,.ㅡ (애엄마라니..)
여튼여튼, 그 누나 어머니가 이번에 생신이셔서 같이 찾아뵙기로 했답니당~
예전엔 막 진짜 재밌게 놀았었는데,
이젠 서로가 다 커버려서 만나면 막 어색하기만한디(...)
다음주엔 전시도 있고 하니깐, 다음주랑 다다음주까지 데드라인인 숙제 미리 좀 생각해놔야겠다= ㅅ=!
나나, 철학얘기 해야하는뎅.. '설의 중국어방론'이라고, 인공지능이 불가능하다(?)는거에 대해서 반박하는거에요..
이 수업이, 숙제가 저거 하나 뿐이라,, 점수비중이 엄청 크다는데,,
글쓰는거라니...
왠지 난 망해가는거 같아,,
(우리과 05학번들이 이수업 대량 들었었을때, 다들 학점이 C에서 놀고있었다는게 왜그런지 알것만같은..)
아참참, 인송이 테트리스 지존이야 - _-v!!!
|
방금방금 란이에게 연락이 왔는데, |
으헝헝 ㅠ
란이 서운해하지마요 ㅠㅠ!!
사 랑 해! ♡ 히힛! - 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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