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랑 인송이의 사랑이야기♡

  • about
  • photolog
  • socialpage
  • taglog
  • guestbook
  • admin

stevie wonder - lately (가사는 신경쓰지 말구 들어용~)

from 란이의 음악 이야기 2008/11/04 02:22 by ㄹㅏㄴㅣ Share on Twitter*


어떻게 노래에 이런 애절함이 느껴지다니~ 대단하지 않누?~ 흑~

Stevie Wonder-Lately

 

Lately I have had this strangest feeling
요즘들어 전 이상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죠
With no vivid reason here to find
특별한 이유도 찾을 수 없지만
Yet the thought of losing you's been hanging
어쩌면 당신을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Round my mind
내 마음속을 맴 돌고 있죠

 

Far more frequently you're wearing perfume
요즘들어 당신은 향수를 자주 사용하는군요
With you say no special place to go
특별히 어딜 가는건 아니라고 말하면서
But when I ask will you be coming back soon
"곧 돌아올 거죠?" 라고 내가 물으면
You don't know, never know
당신은 알 수 없단 말만 하죠





Well, I'm a man of many wishes
그래요, 전 많은 소원을 가진 남자랍니다
Hope my premonition misses
나의 예감이 틀리길 바라죠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그러나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감추는걸 내 눈물이 허락하지 않네요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눈에선 항상 눈물이 흐리기 시작하고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이런게 이별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Lately
I've been staring in the mirror
요즘들어 전 거울을 보기 시작했죠
Very slowly picking me apart
천천히 제 모습을 바라보며
Trying to tell myself I have no reason with your heart
당신의 마음을 잡지 못하는건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스스로에게 말하죠

 

Just the other night while you were sleeping
몇일전, 당신이 잠든사이
I vaguely heard you whisper someone's name
난 당신이 나 아닌 누군가의 이름을 희미하게 중얼거리는걸 들었죠
But when I ask you of the thoughts your keeping
제가 당신에게 날 아직도 사랑하냐고 물을때면
You just say nothing's changed
당신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는 말뿐이죠




Well, I'm a man of many wishes
그래요, 전 많은 소원을 가진 남자랍니다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나의 예감이 틀리길 바라죠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그러나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감추는걸 내 눈물이 허락하지 않네요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눈에선 항상 눈물이 흐리기 시작하고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이런게 이별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Oh, I'm a man of many wishes
전 많은 소원을 가진 남자랍니다
I Hope my premonition misses
나의 예감이 틀리길 바라죠

But what I really feel my eyes won't let me hide
그러나 내가 느끼는 이 불안감을 감추는걸 내 눈물이 허락하지 않네요
'Cause they always start to cry
눈에선 항상 눈물이 흐리기 시작하고
'Cause this time could mean goodbye
이런게 이별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저작자 표시

'란이의 음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아니스트의 전설~  (0) 2008/11/15
John Legend - Save Room -  (1) 2008/11/06
stevie wonder - lately (가사는 신경쓰지 말구 들어용~)  (1) 2008/11/04
Isn't she lovely~  (0) 2008/10/25
'Lascia ch'io pianga' 파리넬리  (0) 2008/10/23
Mai piu cosi lontano.....  (1) 2008/10/23
트랙백 0개 ,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http://blog.bbanzzu.net/trackback/14 관련글 쓰기

<<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6   >>

About Us

  • song
  • ran

Category

  • 전체보기 (26)
    • 우리의 스폐셜 데이! (11)
    • 우리의 노멀한 데이! (5)
    • 란이의 음악 이야기 (9)

Recent Post

  • 20120331 북서울꿈의숲 (1)
  • 20111224 크리스마스이브
  • 2011. 12.24 맘마미아 극장 안..
  • 청계천 전등(?)축제!
  • 2011. 11. 22 란이 생일
  • 20110820
  • 2010년 01월 22일 기록 (1)
  • 오랜만에 일기장대신 노트북을..
  • 란아 자고있으려나? (1)
  • 란이 생일날~~~♡ (2)

Recent Comment

  • 그리고 그녀는 뿌듯해햇다 ㅋ...
  • 란이 05/18
  • 그래도 나에게 진지한 얘기 안...
  • 란  2010
  • 바보탱이!!.
  • 란  2010
  • [비밀댓글].
  • 2009
  • 들을떄마다 웃겨 ㅋㅋㅋ.
  • 란  2008
  • 푸힛-ㅋ 응응! 짱이야 - __-b.
  • 인송 2008
  • 흐흐,,,,,,,, 내가 설정해 놨...
  • 란  2008
  • 란이가 올려준 노래 들으면서...
  • 인송 2008
  • 엥; 내 이름 앞에 저거 머지;;.
  • 인송 2008
  • 흐.. ㅠ 지금까지 시험공부하...
  • 인송 2008

T1 Y2 T22,582
subscribe to RSS, valid XHTML, CSS
Powered by Tistory, Designed by song

bbanzzu.net - 20111225
작성자 : 인송(insong)
연락처 : cocoa.on.ly@gmail.com